[4.13총선] "지역경제 살릴 경제 일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1.22 18:30
80일 앞으로 다가온
제20대 총선 선거구별 예비주자들을 만나보는 기획뉴스.

오늘은 두번째 순서로 공인회계사 출신으로
지역경제를 살릴 적임자임을 강조하는
김용철 새누리당 갑선거구 예비후보를 만나봤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20대 총선 갑 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한
새누리당 김용철 예비후보입니다.

<프로필 CG>
1966년 생으로
고려대학교를 졸업했고
현재 새누리당 제주특별자치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프로필 CG>

김 후보는 이번 총선에는
경제를 아는 국회의원이 나와야 한다며

공인회계사로서
20여년 간 금융 경제 분야에
종사한 경제 일꾼임을 강조했습니다.

<인터뷰:김용철 / 새누리당 갑 선거구 예비후보>
"실물 경제에 대한 지식과 경험으로 대한민국과 제주도의 경제를 한단계
도약시킬 수 있는 제도적 정비를 하는 것이 가장 큰 출마 목적입니다."


총선 도전은 지난 2천년과
2004년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입니다.

튼튼한 제주경제를 만들 수 있는 적임자임을
강조하면서 얼굴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씽크:마을 주민 들 얘기 나누는 모습>
"회계사를 했었기 때문에 경제와 세무쪽 이런 쪽에 잘못된
부분을 고치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 후보는
불합리한 기업 구조와
세법체계를 시급히 개선해야할
현안으로 꼽았습니다.

<공약CG>
기업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각종 경제 규제 철폐와

이주민들을 위한 자유도시 정착문화센터,

제주지역 1차산물의 가격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으로
농수산물유통공사 설립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공약CG>

<인터뷰:김용철/새누리당 갑 선거구 예비후보>
"경제문제를 해결할 수있는 후보가 누구인지를 꼼꼼히 살펴서
경제를 아는 김용철에게 꼭 지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십여년 간
제주 경제의 외형은 성장했지만,
청년 실업과 지역 양극화 문제는
여전히 나아지지 않고 있다며
제주 경제 살리기를 강조한 김용철 후보.

다음달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앞둔 가운데
김 후보의 행보가 어떤 결과를 맺을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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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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