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모든 택시에 운행정보관리시스템이 설치돼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집니다.
제주도는 택시정책의 기초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올해 도내 모든 법인택시 1천470여 대에
운행정보관리시스템을 설치합니다.
이 시스템이 설치되면 택시의 운행정보가 실시간 전송돼
승객 탑승 여부와 위치 등 모든 운행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내년에는 도내 개인택시 3천920여 대를 대상으로
운행정보관리시스템 설치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