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행정시, 폭설·한파 비상 근무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6.01.24 14:25

제주지역의 기록적인 한파에 대비하기 위해 제주시와 서귀포시 등
양 행정시가 비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양 행정시는
직원 비상근무인력은 전체의 3분의 1로 확대하고 폭설과 한파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보건소와 병원 구급차를 비상대기 시켜 환자수송을 지원하고 있으며,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점검을 강화했습니다.

이밖에 주민들을 상대로 내집. 내점포앞 눈치우기와
도로사정이 나아질때 까지 쓰레기 배출을 자제해 주도록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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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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