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섬을 강타한 폭설과 맹추위로
제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각종 행사와 문화 공연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4.13총선 제주시 갑 선거구에 나서는
새누리당 신방식 예비후보는 오늘(24일) 오후
선거사무소을 열 계획이였지만,
폭설과 한파로 안전사고가 우려돼
오는 30일 오후 3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늘 오후
제주시 세이레아트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던
김광석 추모콘서트 인 제주가 오는 31일로 연기됐습니다.
오늘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예정됐던
금난새와 함께하는 서귀포 실내악 콘서트도
기상 악화로 인해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