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문화예술인·단체 지원 보조율 90%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1.24 16:24

올해부터
순수문화예술인과 단체에 대한
활동지원 보조율이 90%로 일원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지역문화예술활동지원사업과 생활문화예술활동지원사업을 통합해
제각각 지원하던 보조율을 90%로 끌어올려 적용합니다.

특히 올해 지원 예산을
지난해보다 7억원 가량 늘어난 31억원으로 확대합니다.

제주도는 이와 함께
순수문화예술단체가 아닌 단체의 문화예술활동을 위해
올해 처음
자체 재원 6억원을 확보해
보조율 50%로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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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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