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오늘(25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개별주택가격 산정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산정대상 주택은
동지역 2만8천100여 채와 읍면지역 2만5천800여 채 등
모두 5만3천900여 채로 지난해보다 천400여 채 증가했습니다.
제주시는 산정된 주택가격에 대해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4월 29일 결정.공시할 예정입니다.
결정된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와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등을 부과하는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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