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가축분뇨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해
가축 분뇨 배출시설과 사업장에 대한 지도단속을 연중 실시합니다.
제주시는 특히
가축분뇨를 운반, 살포하는 58대의 차량에 GPS를 장착해
가축분뇨의 수집과 운반, 살포과정을 투명하게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축산악취 민원이 상습적으로 접수되는 지역에는
악취포집을 연중 실시해 냄새저감 장치를 농가 스스로 설치하도록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시는 축산폐수를 불법으로 방류하거나 투기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단할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