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폭설과 한파로 인해
제주에서 진행될 예정이던
4.13총선 관련 정치 일정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박주선 국회의원이 주도하는
통합신당 제주도당 창당대회가
당초 오늘(25일) 오후 열릴 예정이었지만
궂은 날씨로 인해 모레(27일) 오후로 연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도
내일(26일) 저녁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영입 인사들을 초청해
더불어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었느나
기상악화로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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