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제주미래비전 용역보고 일괄 실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1.25 16:33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각 상임위원회별로 받기로 했던
제주미래비전 수립 용역 보고를
다음달 2일 오전 10시부터
합동으로 받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방침은 32년만의 폭설에 따른
각종 피해 복구에 행정력을 우선
지원하기 위해서 입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늘(25일) 농수축경제위원회를 시작으로
내일(26일) 문화관광위원회,
모레(27일) 환경도시위원회,
오는 28일 보건복지안전위원회 등
상임위원회 별로 제주미래비전 용역 보고를
받을 예정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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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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