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도민 우선 정치 펼칠 것"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1.27 16:43
제20대 총선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을 소개하는 기획뉴스

오늘은 네 번째 순서로 대중앙 소통 능력을 강점으로
도민 우선 정치를 펼치겠다는 양창윤 새누리당 제주시 갑 선거구
예비후보를 만나봤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20대 총선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한 새누리당 양창윤 예비후보입니다.


1956년 생으로 숭실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경영기획본부장과
16년 동안 국회의원 수석 보좌관 등을 지냈습니다.


양 후보는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고
제주지역 사회가 보다 나아지는데
헌신하고자 총선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양창윤/새누리당 갑 선거구 예비후보>
"정치인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서 움직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정치인에 대해 불신하고 실망하고 있는 것이죠. 저는 국민을 우선하는
정치, 도민 먼저 생각하는 정치를 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새누리당 제주도당 사무처장을 지낸 양 후보는
국회의원 보좌관을 비롯해 정당활동과 대학교수,
공공기관 근무 등 30여 년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두루
활동한 경험을 강점으로 꼽습니다.


<씽크:양창윤/새누리당 갑 선거구 예비후보>
"어려운 분들 눈물 흘리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를 하고 싶습니다. 열심히 할 테니까 한번 지켜봐 주시고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양 후보는
정부 지원 강화를 위한 제도 마련과
도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들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국무총리실 산하 제주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기능 강화를 위한 법제도 정비와

JDC 면세점 매출의 관광진흥기금 부과를 통한
지역 환원.

그리고 감귤 군납물량을 1만 톤으로 늘려
감귤가격을 안정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인터뷰:양창윤/새누리당 갑 선거구 예비후보>
"(국회의원은) 제주도 잘 알아야 되고 중앙도 잘 알아야 합니다.
어떤 후보가 제주도도 잘 알고 중앙도 잘 아는지 꼼꼼히
살펴보시고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중앙 소통능력으로 정부지원을 늘리고
도민 우선 정치를 펼치겠다는 양창윤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앞둔 가운데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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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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