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공항 건설에 대한 기대감으로
도내 상업용 부동산
투자수익률 상승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제주지역 상업용 부동산 투자수익률은
소규모 매장 3.66%, 중대형매장 3.39%,
사무실 3.21%,
집합 매장 3.15% 상승하며 전국 평균보다 2배 이상 높았습니다.
상업과 업무용 건물 거래량도 1천 860여 동으로
2분기 970 동에,
3분기 1천 300 여동에 비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제2공항 개발에 대한 기대감으로
투자수요가 증가하면서
수익률도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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