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단독주택 공시가격 16.5% 증가…전국 최고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1.28 13:45

올해 도내 단독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제주지역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16.5퍼센트 오르며
전국 평균 4.15퍼센트를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특히 서귀포 지역 주택 가격이 17퍼센트 오르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제주시는 16.2퍼센트로 뒤를 잇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제2공항과 신화역사공원 등 각종 개발사업이 이뤄지고
외지인의 부동산 투자가 증가하면서
주택가격이 오르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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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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