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인터넷 5사 '협약'..."더 신속하고 공정하게"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1.28 16:24
KCTV 제주방송과 제주인터넷 언론 5사가
이번 4.13 총선 공동보도에 따른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각종 정보를 다른매체들에 비해
한 발 앞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높은데요

KCTV와 인터넷 언론 5사는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이번 총선을 정책대결로 이끌고
무엇보다 공정한 보도로
선진 선거문화를 이끄는데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KCTV 제주방송과
제주인터넷 언론 5사
즉, 시사제주와 제이누리, 제주도민일보,
제주의소리, 헤드라인제주가
4.13 총선 공동보도에 따른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언론 6사는 업무협약을 통해
4.13 총선과 관련한
아젠다 설정과 후보자 초청 대담,
토론회, 여론조사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후보자의 철학과 정책,
공약을 유권자에게 객관적이고 깊이 있게 제공함으로써
4.13 총선을
유권자 중심의 정책선거로 이끌고,
무엇보다 공정한 보도로
선진 선거문화를 이끄는데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특히 KCTV와 인터넷 언론 5사는
'선택 4.13 유권자의 힘,
소중한 한표, 제주의 미래'를 이번 공동보도의
슬로건으로 정했습니다.

여론조사는 모두 3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첫 발표는 설을 앞둔
다음달 4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후보마다 선거사무실을 잇따라 개소하고
지지세력을 넓혀가고 있는 선거 초반,
민심을 읽을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편성의 자율권과 함께 다양한 뉴스,
그리고 24시간 자막방송 체계를 운영하고 있는 KCTV 제주방송과
각종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있는
인터넷 신문의 만남은
이번 4.13 총선에서 거는 기대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씽크)김귀진 KCTV 제주방송 사장
선거 보도에 어떤 신기원을 기록할 수 있도록 이번에 잘 준비하고 시행해서 도민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매체가 됐으면...


씽크)김승철 시사제주 대표
미디어 선거 시대를 맞아서 TV와 인터넷 신문 등이 갖고 있는 장점을
서로 살려서 이번 4.13 제주 총선에 새로운 정책 대결의 모델을...


씽크)고홍철 제주의소리 대표
이 자리를 계기로 4.13 총선을 계기로 시대를 앞서가는 새로운 미디어로
여러분과 같이 힘을 모은다면 우리가 우리의 얼굴을 되찾고...


그 어느때보다
많은 후보들이 출사표를 내며 치열한 접전을 예고하는 가운데
이번 KCTV 제주방송과
제주인터넷 언론 5사의 총선 공동보도 협약은
뉴미디어 시대를 맞아
유권자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제공은 물론
새로운 선거문화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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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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