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차례비용이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한
20만 9천900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가
최근 제주시내 재래시장 제수용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올해 설 차례비용은 20만 9천900원으로
지난해보다 1.1% 올랐습니다.
콩나물과 무 등 채소류는 지난해보다 24.8퍼센트,
소고기 29퍼센트 상승한 반면
사과 등 과일은
작황호조와 저정물량 증가로
5퍼센트 이상 가격이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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