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구좌읍 종달 어촌계가
마을어업 경영 우수 어촌계로 선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도내 100여개 어촌계를 대상으로 마을어업 경영평가를 실시해
최우수에 종달리 어촌계를,
우수 어촌계에 도두 어촌계를 선정했습니다.
종달리 어촌계는 어장휴식년제와 해녀 안전사고 예방 등
15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종달어촌계에 1억원,
도두어촌계에 5천 만 원 상당의 수산종묘 사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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