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설을 앞두고
어선 안전조업 지도와 화재 예방활동에 나섭니다.
이에 따라 설 연휴까지 조업에 나서는 어선은
반드시 조업중 위치를 보고하고
기상이 악화되면 조업을 중단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또 제주항과 한림항, 서귀항 성산항 등
주요 항포구 CCTV와
화재시설 등에 대해서도 작동 여부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지난 5년 동안 제주도내 항포구에서 발생한
어선화재 사고는 총 29건으로 재산피해액은 29억원에 달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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