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주식회사 롯데리아,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가
오늘(29일) 오전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제주 농특산물 판로 다각화를 위한 상생협력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주식회사 롯데리아는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와 햄버거전문점 롯데리아 등
전국 2천 100여개 매장에서
한라봉과 하귤, 키위 등
제주산 농축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제품을 출시합니다.
또 엔젤리너스커피 매장의 친환경 커피비료 500톤을
제주농가에 무상 공급하는 등
1차 산업 농가와의 상생 협력도 추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