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6.01.29 17:09

{플라스틱 공장서 화재…15명 연기 흡입 }
오늘 오전 9시 30분 쯤
제주시 이호이동의 2층 건물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1시간 4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어린이 4명 등 마을 주민 15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받고 있습니다.


{폭설 ·폭우 계속, 농사 '물거품' }
폭설과 한파에 이어 비날씨까지 계속되면서
설을 앞두고 수확해야 할
농작물들이 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 비날씨 내일 밤까지…산간 다시 ‘눈’ }
제주 산간에 어제부터 200mm에 가까운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내일 늦은 밤까지 이어지겠고
산간은 다시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비가 그친 후 모레부터는
다시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추워지겠습니다.

{ 정부, 4·3 희생자 사실조사 강행 논란 }
제주도가 4.3 희생자 사실조사를 보류한 가운데
정부는 사실조사를 기한 내에 마무리하지 못했지만
중단하는 것은 아니라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이승만 양자 4·3기념관 전시 금지 소송 '패소' }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6부는
이승만 전 대통령의 양자인 이인수 박사 등 6명이
제주도와 4·3평화재단을 상대로 낸
'제주 4.3사건 관련 기념물 전시 금지' 청구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KCTV뉴스는 TV와 인터넷, 모바일로도
동시에 시청할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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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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