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폭설 피해 업체 특별자금 지원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1.29 17:29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폭설 피해를 입은 도내 업체에 대한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규모는 30억 원으로,
행정기관으로부터
폭설 피해를 인정받은 업체에 대해
최대 2억원까지 융자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출 기간은 1년으로 연리 0.75%의 금리가 적용되며
다음달 29일까지 도내 금융기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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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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