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잇따라 열렸습니다.
제주시갑 선거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신방식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오늘(30일) 오후
제주시 연동 건설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신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깨끗한 삼무정치를 실현하고 제주를 위해 몸을 던지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시 을 선거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현덕규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도
오늘(30일) 오후 제주시 8호광장
옛 세무서 사거리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현덕규 예비후보는
깨끗한 정치, 따뜻한 정치로
새로운 제주를 건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제주시 을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우남 국회의원도
오늘(3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총선 레이스에 돌입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예비후보는
4선 의원이 돼서 전국 1%인 제주가
99% 대한민국을 먹여살릴 수 있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역설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