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신 인사, 다른지역 총선 출마 이어져 (CG)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1.31 14:14
다른지역에서 4.13 총선에 출마하는
제주 출신 인사들이 잇따르고 있어 결과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에서는 구좌읍 상도리 출신인
부두완 전 서울시의원이
서울 노원구 을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구좌읍 출신의 부좌현 현역 의원이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을 선거구에서 재선을 노리며,
제주시 출신인
장하나 현역 비례대표 의원은
서울 노원구 갑 선거구에 출마합니다.
대정읍 영락리 출신 강영삼 예비후보는
진보정당인 정의당에서
대전시 유성구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선거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사진>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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