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용담동 원룸 화재…20대 여성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2.01 06:36

오늘 새벽 1시 50분쯤
제주시 용담동의 2층짜리 원룸형 다세대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건물 안에 있던 28살 김 모 여인이 숨졌고
건물 내부 10여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2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오늘 사고 현장에 대한 조사와 함께
김 여인의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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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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