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렌터카 충돌, 3명 중·경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2.01 06:36

어젯밤 8시 40분쯤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오거리에서
30살 박 모 여인이 몰던 렌터카와 29살 강 모 씨가 운전하던
트레일러 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렌터카 운전자 박 여인이 크게 다치고
함께 타고 있던 24살 최 모 여인 등 모두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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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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