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6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를 앞두고
13개 분야에서 설 연휴 대비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합니다.
제주시는 우선
물가안정과 지역경제살리기를 위해 골목상권 이용 켐페인과 함께
체불임금 해소대책을 추진합니다.
특히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5일부터 10일까지 직영 공영주차장 19곳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이와함께 연휴기간 쓰레기 처리를 위해
설 전날인 7일 밤 10시부터 설 당일 8일 새벽 4시까지 수거시간을
조정해 운영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