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동안
25만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광협회에 따르면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6일 동안
제주를 찾는 입도객은 25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이같은 입도객은 지난해보다 6% 증가한 것입니다.
특히 오는 7일,
4만 9천여 명이 제주를 찾으며
귀성행렬이 절정에 달할 전망입니다.
설 연휴 입도관광객이 25만명에 이르면서
항공편은 92%, 호텔 70%,
렌터카 65%의 예약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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