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광역수사대 신설…강력사건 전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2.03 17:55

제주지방경찰청이 광역수사대를 신설하고
조직폭력배 범죄 등 각종 강력사건에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14명으로 구성된 광역수사대는
강력범죄와 조직범죄,
민생범죄 등 3개의 팀으로 운영되며
주로 2개 이상 경찰서 관할 구역에서 발생하는
광역성 범죄를 맡게 됩니다.

경찰은 이번 광역수사대의 신설을 통해
각종 범죄에 대한 사각지대를 없애고
강력사건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