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동서 독극물 의심 사고, 2명 중·경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2.04 06:26

제주시내 한 가정집에서 독극물 의심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저녁 7시 30분 쯤 제주시 용담동 가정집에서
71살 최 모 씨와 그의 아들 38살 최 씨가 함께
술을 마신 후 갑자기 복통과 구토 중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마신 소주에서
독극물로 의심되는 강한 알칼리성 성분이 검출됐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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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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