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해협연안 8개 시도현 교류 지사회의 개최에 따른 실무회의가
오는 11일부터 제주에서 열립니다.
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릴 예정인 한일해협 지사회의를 앞두고 열리는
이번 실무회의에서는
8개 시도현의 국장급 인사가 참석해
청소년 교류와 광역관광협의회 사업 등
공동교류사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게 됩니다.
한일해협연안 8개 시도현 교류 지사회의는 지난 1992년부터
해마다 8명의 지사가 한자리에 모여
시도현의 공동발전과
공동번영을 위한 상호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