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화폐 발행액이 증가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오늘(5일)까지
도내 금융기관에 공급한 화폐는 1천 339억 원으로
지난해 설을 앞둔 같은 기간보다 7.5% 증가했습니다.
한국은행을 방문해
신권을 교환한 금액은 92억 원으로
지난해 보다 2%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은
도내 인구유입가 늘고
경기가 활황세를 이어가면서
화폐 발행액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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