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제주시 갑 선거구 누가 뛰나(8일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2.06 09:04
이번 제 20대 총선에는
제주시갑 제주시을 서귀포시 선거구에서
모두 28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내 지역에는 누가 출마했고
어떤 공약을 제시하고 있을까요?

KCTV제주방송은 설 연휴기간
총선 예비주자들의 프로필과 주요공약 등을
소개하는 뉴스를 마련했습니다.

먼저 무려 10명의 후보군이 몰리며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 제주시 갑 선거구
예비후보들을 김용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제20대 총선 갑 선거구
먼저 새누리당 입니다.

강창수 예비후보입니다.

1968년 생으로
제 9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등을 역임했습니다.

소외된 서부지역 특화 발전계획 수립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새누리당 김용철 예비후보입니다.

1966년 생으로
현재 새누리당 제주특별자치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기업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각종 경제 규제 철폐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신방식 예비후보입니다.

1958년 생으로
제민일보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면세점과 카지노 수익 환원을 통한
5천 억대 수눌음 기금 조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새누리당 양창윤 예비후보입니다.

1956년 생으로 숭실대학교에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경영기획본부장 등을 지냈습니다.

국무총리실 산하 제주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기능 강화를 위한 법제도 정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양치석 예비후보입니다.

1957년 생으로
제주특별자치도 농축산식품국장을 역임한 공무원 출신입니다.

주요 농산물 최저가격제 도입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이어서 더불어 민주당입니다.

4선을 노리는 강창일 예비후보입니다.

1952년 생으로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을 지냈습니다.

제주를 동북아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제2공항 건설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희수 예비후보입니다.

1961년 생으로
제 5대 6대 8대 9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을 지냈습니다.

제주사회 변화를 이끌기 위해서는
제주특별법을 전면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장성철 예비후보입니다.

1968년 생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정책기획관 등을 지냈습니다.

주민 자치권 회복을 위한 시장직선제 도입을
핵심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무소속 장정애 예비후보입니다.

1964년 생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 전임교수 등을
역임했습니다.

청정 제주를 만들기 위해 제도정비를 통해
중산간 난개발과 자연훼손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무소속 현용식 예비후보입니다.

1966년 생으로
제주대학교 일반대학원 법학과 원우회 회장을 지냈습니다.

도민들이 도정 운영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형 민주주의 실현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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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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