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 비욘드힐' 도시건축심의 조건부 통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2.06 14:28

애월읍 중산간에 들어설
차이나 비욘드힐 관광단지 개발사업이
제주특별자치도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조건부로 통과했습니다.

제주도는 어제(5일) 도청에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차이나비욘드힐 관광단지 개발사업에 대해
고도를 20m 미만으로 낮추고 콘도와 호텔 객실 수를
기존보다 20% 줄인 940여 실로
조정하는 것을 조건으로 심의를 통과시켰습니다.

애월읍 봉성리 일대 89만여 제곱미터에
빌라와 호텔 상가 시설을 조성하는 차이나비욘드힐 관광단지 사업은
지난해 회의에서 고도조정 등 사업보완을 이유로
재심의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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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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