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올해 말 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해보다 2배 가량 증가한 206억4천여 만원을 지원합니다.
제주도는 우선 에코힐링 마로 개설과 승마 아카데미 운영 등에
42억원을 투입해 경마 위주의 말 산업을 승마분야로 다변화합니다.
또 경주마 수출 전시장 건립과 말고기 품질 향상,
말 전문 동불병원 건립,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 사업등을 추진합니다.
한편 제주도는 오는 20일까지 말 관련 각종 공모사업 신청을 받고
오는 3월과 4월 중에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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