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일제 조사가 이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 1호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과, 2016년 세계문화유산 유네스코 등재계획에 발맞춰
제주해녀에 대한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이달 한달동안 일제조사에 나섭니다.
조사 내용은
물질을 시작한 나이는 물론, 어촌계.조합원 가입여부,
다른 일을 겸업하는지 여부 등이며
전직 해녀의 경우는 물질 중단 시기와 이유 등도 조사합니다.
제주도는 이번 조사를 토대로
제주해녀에 대한 현실적이과 체계적인 보호.육성 방안믈 마련할 방침입니다.
한편 지난해말을 기준으로 제주해녀는 4천377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