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경 행렬 본격 시작…제주공항 북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2.09 08:18

설 연휴 나흘째인 오늘(9일) 제주국제공항은 고향에서 설을 보내고
서둘러 떠나는 귀경 행렬이 이어지며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제주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 하루 동안
제주국제공항을 3만 9천8백 여명이 제주를 빠져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오전부터 공항에는 서둘러 빠져나가려는
귀경객들이 몰려들며 혼잡을 빚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항공사들은 오늘 하루 정기편 외에 임시편 등
208편을 투입해 귀경객을 수송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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