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해수단지 입주기업 제품 개발 '본격화'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2.09 08:47

제주시 구좌읍 용암해수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들의 제품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입주기업인 주식회사 제이크리에이션은
지난해 8월부터 탄산수 제품을 생산하며 중국 시장 개척에 들어갔습니다

주식회사 콧데 역시 지난해 3월부터 본격적인
천연 유기농화장품 생산을 시작했고
주식회사 비케이바이오는
지난해 11월부터 용암해수를 활용한
과채 쥬스 등의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이 밖에도 제주미네랄솔트와 주식회사 두래 등이
올해 시제품과 원료 생산을 위한 공장 건설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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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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