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작피해 최소화…옥수수·메밀 재배 장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2.09 08:58

이어짓기 이른바 연작재배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토지 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옥수수와 메밀 재배가 적극 장려됩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당근과 무 1기작 재배지역인 동부지역에
여름철 옥수수와 메밀 재배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또 양채류 집중 재배지역인 서부지역에는
감자와 맥주보리, 기장 등의 재배를 장려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올해 국비를 포함해 6억2천만원을 투입해
메밀, 기장 등 잡곡 생산 시범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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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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