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 종합...장정애 "새누리당 입당", 김중식"후보 사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2.11 11:27
제 20대 총선에 출마하는 제주시 갑 선거구
장정애 예비후보가 새누리당에 입당했습니다.
장 후보는
새누리당 제주도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야당 12년 독주를 막고, 새로운 변화를 열망하는
도민의 뜻을 받들기 위해
새누리당에 입당한다고 밝혔습니다 .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6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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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4.13총선 서귀포시선거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김중식 예비후보는 총선에서 물러납니다.
김 예비후보는
오늘(11일)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보다 유능한 후보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며
예비후보에서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같은 당의 허용진 예비후보와
지지층이 겹치고
정책의 지향점이 비슷하기 때문에
앞으로 허용진 예비후보를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제주에서 총선 예비후보직 사퇴는
서귀포시 선거구 무소속 임형문 전 예비후보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