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바람으로 항공기·여객선 운항 차질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2.11 22:39

제주공항의 윈드시어와 강풍으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어제(11일) 제주공항에 윈드시어와 강풍경보가 발효돼
어제 오후 3시 40분
김포에서 제주로 올 예정이었던
에어부산 항공기를 시작으로
제주기점 항공기 56편이 결항되고 140편이 지연됐습니다.

공항공사는
오늘 새벽 강풍특보는 해제됐지만
윈드시어가 연장 발효돼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예상되는 만큼
출발전 항공기 운항여부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와 함께 해상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어
소형여객선 운항이 일부 통제되고 있습니다.

한편 KCTV는 디지털 채널 20번을 통해
실시간 항공기 운항 상태와
여객선 운항 여부 등을 실시간으로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