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찾아가는 건축 상담서비스 지속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2.12 10:34

제주시가 지난해에 이어 찾아가는 건축 상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합니다.

올해 찾아가는 건축 상담서비스는
오는 16일 애월읍 봉성리를 시작으로
7개 읍면에 8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주민상담은 제주도 건축사회 회원 16명이 참여해
건축허가와 용도변경, 무허가 건축물 등
건축관련 민원 전반에 대해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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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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