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道, 재선충 피해지역 항공예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2.12 11:03

산림청과 제주특별자치도가
재선충 피해지역을 항공예찰합니다.

이번 예찰에는
신원섭 산림청장과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직접 헬기에 탑승해 구좌읍과 김녕리, 남원읍 등 제주 전역을
약 1시간 20분 동안 둘러볼 예정입니다.

산림청과 제주도는 항공 예찰이 끝난 뒤
향후 재선충 방제 계획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3차 방제 기간인 올해 8월까지
재선충 피해 고사목 35만 그루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고사목 제거와 예방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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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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