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과 제주특별자치도가
재선충 피해지역을 항공예찰합니다.
이번 예찰에는
신원섭 산림청장과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직접 헬기에 탑승해 구좌읍과 김녕리, 남원읍 등 제주 전역을
약 1시간 20분 동안 둘러볼 예정입니다.
산림청과 제주도는 항공 예찰이 끝난 뒤
향후 재선충 방제 계획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3차 방제 기간인 올해 8월까지
재선충 피해 고사목 35만 그루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고사목 제거와 예방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