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곶자왈 일대가 훼손돼
자치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과 서귀포시,
사단법인 곶자왈사람들에 따르면
안덕면 동광리 곶자왈 일대에서
팽나무 등 나무 수십그루가 무단으로 벌채되고
굴착기 등 대형 장비 진입으로
곶자왈 일부가 훼손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자치경찰은
누군가 무단으로 나무를 훼손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수사하는 한편,
훼손 규모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사)곶자왈사람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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