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술에 취해 병원서 행패 40대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2.15 11:44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제 저녁 6시50분쯤 제주시 일도2동의 모 종합병원에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갔다가
술에 취한 상태로 원무과 직원에게 욕설을 한 혐의로
48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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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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