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의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예비후보가
제20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4선에 도전합니다.
강 예비후보는
오늘(15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해
제주의 자존을 지키고
제주의 가치를 지키는데 앞장 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재생에너지와 스마트그리드,
LNG 인수기지 건설 등
그동안 추진해온 사업들을
4선에 성공한후 결실을 맺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1952년생인 강창일 예비후보는
현역 3선 의원으로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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