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 한파 피해 복구비 78억 투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2.15 17:40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발생한 폭설과 한파 피해 복구에
78억 원을 투입합니다.

제주도는
어제(14일)까지 폭설과 한파 피해 신고 접수를 마무리하고
사유시설 피해 복구에 36억1천만원
공공시설에는 10억8천만원 등
46억9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피해 농가에
시설 융자금으로 31억 9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난달 폭설로 인한
농작물과 시설물 피해는 2천 4백 헥타르에
피해액은 59억 8천 만 원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