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발생한 폭설과 한파 피해 복구에
78억 원을 투입합니다.
제주도는
어제(14일)까지 폭설과 한파 피해 신고 접수를 마무리하고
사유시설 피해 복구에 36억1천만원
공공시설에는 10억8천만원 등
46억9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피해 농가에
시설 융자금으로 31억 9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난달 폭설로 인한
농작물과 시설물 피해는 2천 4백 헥타르에
피해액은 59억 8천 만 원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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