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들이 스스로 학습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하도록 돕는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가
오는 29일 서귀포시 동홍동에 문을 엽니다.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는
옛 불로장생체험관 건물을 리모델링한 건물에
배움실과 상담실, 학습동아리실, 3D 프린팅실 등을 갖추고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개방됩니다.
센터에서는 자기주도학습지원 프로그램과
진로.적성.창의 리더십 등 비교과 프로그램,
학습지도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등이 운영됩니다.
또한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을 희망하는
읍면 마을에도 학습지도 전문가를 파견해
학습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사진 서귀포시 웹하드>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