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 지붕에서 작업하던 60대 추락 부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2.17 12:07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제주시 내도동 간이창고에서
천막제거작업을 하던 60살 강 모 씨가 3m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천막으로 된 창고 지붕이 찢어지며
강 씨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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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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