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서비스업 생산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도내 서비스업 생산지수는 139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6.7퍼센트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증가율은
전국평균 2.9퍼센트보다 두배 정도 높고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2011년 이후 최고치입니다.
통계청은
중국인 관광객의 소비와 부동산, 임대업 등이
서비스업 생산 증가세를 주도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