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오는 4월
개별주택가격 공시에 앞서
주택 가격 적정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검증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제주시는 이를 위해
10개 평가법인에 소속된 16명의 감정평가사를 참여시켜
오는 29일까지 표준주택 선정의 적합성과
가격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계획입니다.
특히 항공사진 등을 활용해
검증작업의 정확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검증 대상은
지난해보다 1천400여 채가 증가한 5만 4천100여 채로
검증작업이 끝나면
다음달 15일부터 주택가격 열람과 의견수렴에 들어갑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