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총선을 50여 일 앞두고
새누리당 공천 신청자들에게
당원 명부가 배포됐습니다.
새누리당 소속 제주지역 선거구별 공천 신청자들은
오늘 중앙당으로부터 도내 당원 7만 명의 명단을 전달받고
안심번호를 활용한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내일(19일)까지 공천 신청자들에 대한
지역 실사를 마친 뒤
다음 달 첫째주 경선참여자를 확정하고
둘째주에 경선을 치를 예정입니다.
국민의당도
내일(19일)까지 공천 신청접수를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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