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린이 미술학교>
제주도립미술관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미술학교'를 운영합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실기실에서 운영되며
참여신청은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기간: 3월~11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실기실)
2. <꽃피자 어데선가 바람불어와>
춘향전을 모티브로 한 연극 '꽃피자 어데선가 바람불어와'가
오는 28일까지 세이레 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
변학도와 이몽룡, 성춘향 3명의 시각에서 그린 사랑이야기로
지난해 대한민국 소극장 열전에 참가한 작품입니다.
(기간: 2월 28일까지, 장소: 세이레 아트센터)
3. <가파도의 푸른 생명>
오는 29일까지 갤러리비오톱에서 '가파도의 푸른 생명'전이 열립니다.
소라의 이미지와 사람의 옆모습을 합성해 만든 포토몽타주,
그라데이션처럼 각각의 빛깔을 뽐내는 암석 등
학자와 작가의 협업으로 이룬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2월 29일까지, 장소: 갤러리비오톱)
4. <세한도-추사의 또 다른 자화상 전>
'세한도-추사의 또 다른 자화상 전'이
오는 28일까지 제주 추사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특별전은 15m가 넘는 '세한도'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로
추사 도록도 제작해 추사의 깊이와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기간: 2월 28일까지, 장소: 제주 추사관)
5. <촉각적 회화 전>
기당미술관은 다음달 27일까지
'촉각적 회화'를 주제로 소장품전을 마련합니다.
직접적 표현 보다는 감성의 표현을 주로 이용한
회화와 판화, 입체 작품 등을 전시합니다.
(기간: 3월 27일까지, 장소: 기당미술관 기획전시실)
6. <희망>
제주국제컨벤션센터 갤러리가 오는 4월 10일까지
올 상반기 첫 전시 '희망'전을 엽니다.
정통적인 채색기법의 김진수 작가와 서양 현대미술 방식의
박준석 작가가 제주자연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4월 10일까지, 장소: 제주국제컨벤션센터 갤러리)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